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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저 잠시

눈물 닦아도 되죠..? 저번 5주년 이벤트땐 솔직히 진짜 그냥 다음곡 궁예하다가 답답해서 해외팀한테 디엠 보냈는데 답이 올줄 몰랐고.. 팬톡에서 도와주자라는 말이 나왔을때 의견을 전달한다는 것이 그렇게 큰 이벤트가 될지 몰랐고ㄴㅋㅋㅋㅋㅋㅋ 어제도 그냥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우리 소식을 전달해줬는데 유스까지 등장할줄 몰랐고..ㅋㅋㅋ 다 저때문은 아니지만 새삼 뿌듯하네용 해외팀도 진짜 친절하시고ㅠㅠ 제가 추진력이 이렇게 빠를줄 몰랐는데 희망진로를 바꿔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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