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 소리를 무슨 하루에 100번씩 해
내가 A라고 하면
"아니 근데 너네는 객관적으로 예쁜거라고 치면 A는 진짜 내 취향으로 예뻐"
"A야 너 웃는 거 진짜 예쁘다"
"A는 마스크 벗은 게 더 예뻐"
"A 보조개 진짜 예쁘다"
"와 너 진짜 예쁘다"
"A는 진짜 내 취향이야"
다른 애들이 무릎 베개하면 가차 없이 무릎 빼면서 내가 하니까 그냥 얌전하게 있음
남친이라는 말 아예 안 쓰고 애인이라고 함
가능성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