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식들에게 미안합니다

딸1 아들1 둔 애엄마예요
요즘 스무살 젊은 연예인 청년에게 빠졋습니다
문제는 그 청년이 자꾸 제 자식인것만 같아요
육아하는 기분이 막 들구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 이런 기분인걸까요
말도 안듣는 친자식들 보다 천사같은 예쁜 우리 쟤현이를 보니 차라리 너가 내 아들이였으면 좋겠다 싶어요~..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