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 딸 둔 엄마에요
9월 초부터 딸아이가 11시 50분부터 아무리 불러도 방에서 나오지 않다가
밤 12시만 되면 무언가를 치는 소리와 함께 괴성을 지릅니다.
혹시 자기 몸을 다치게 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고
다음 날 아침에 보면 눈이 퀭해서는 계속 핸드폰만 보며 실실 웃고 있어요.
12시마다 무얼 하냐 물어보고 싶지만 민감한 반응을 보여 물어보기 꺼려집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