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같은 여자지만 본인이 판단능력있고 선택할 능력도 있는 성인이고 결국 자기가 좋아서 못떠나고 호구짓 자처해서 해놓고 왜 남자 탓이지? 딱봐도 사귀면서 쓰레기짓 하는게 느껴지고 날 존중하는 느낌이 안든다 싶으면 손절 치면 되는거 아닌가? 무슨 천사병이라도 걸린듯 군말없이 다 자기가 자처해서 해놓고 남탓하는 꼴 아님? 또 전남친이 잘되는거 보이니까 억하심정 가지고 폭로랍시고 폭로한거같은데 진짜 추하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같이 일하는 동료 욕할수도 있는거고 내 일상으로 돌아왔을때 지인이랑 어울리다보면 욕설도 섞어서 말 할수도 있는거지 무슨 이게 폭로라고; 공적인 자리에서 하는거처럼 사석에서도 행동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며 사회생활 하면서 직장동료 가벼운 뒷담정도 한번 안해본 사람이 몇이나 될려나 물론 그게 잘한거라 정당화를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큰 잘못도 아닐 뿐더러 흔하디 흔한 일인데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마녀사냥 하려는 의도가 너무 다분하게 보여서 추하다 진심 ㅉㅉ 본인 우유부단하고 피해의식 쩌는거 고백하는 글인가 여자망신은 다시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