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숲속에 지어진 펜션으로 쓰던 건물을 매입함
내부 외부 다 뜯고 리모델링
가구 가전도 들어오고
인테리어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그리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의 미팅에서
"숲에서 하고 싶은 걸 말하면 들어드립니다"
"예산이 대체 얼마인가요?"
ㅇㅇ 다해드림
"저는 잠자리에 예민해요"
건물 세채 중에 두채가 숙소
"저번에는 캠핑카가 있었는데..."
작업 러버 민윤기씨
숲튜디오용 캠핑카
감독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운동장이 없어서 지어버림
농구 테니스 족구
마음껏 하세요
끝난게 아님
너무 길어서 2탄에 이어서 가져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