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마레즈 동향조 좋아하는거같은데.. 난 아직도 구립반 뽀각뽀각 밟아대는 여성형거인과 아름이한테 불 뿜어대던 초대형거인과 조사병단에 바위 던지던 짐승거인이 잊혀지지가 않아.. 근데 ㄹㅇ 나만 그러는거같아서.. 물론 다들 사정이 있었고 4기에서 나중에 본인들 의지가 아닌 에렌 단독행동때문이지만 어쨌든 민간인 습격을 하긴 했지만 100년동안 파라디인들이 당한거에 비하면 약과 아닌가 싶..음... 난 아직도 마레즈 정이안가..
물론 다 사정이 있었고 얘네들도 목숨걸고 싸우는거지 근데 그냥 내가 팔이 파라디즈 쪽으로 굽는다.. 여성형거인이 뭐 했는지 알면서도 104기가 애니 환영하는거 이해안가 내가 쥐불놀이로 죽은 병사면 얼탱없어 피눈물흘림.. 조사헤단 단장이..거인이랑... 리바이는 또 그거보고 뭔 생각했을까..
+난 땅울림 지지했다.. 한지한테는 면목 없지만 저 끝까지 초대형거인들 밀고나가길 바랬음 마레 ㅈ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