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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섭남 짝사랑 서사

ㅇㅇ |2021.10.18 15:40
조회 8,836 |추천 14


"네가 내 마음을 알아? 

맨땅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는 내 마음을 알아? 

어떻게 알아 모르지"




 


"그런거라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나 맨날 누나한테 그러고 있잖아"




 


"야 또냐 너도 이제 그만해라 그만"




 













 


"여자 볼 줄 아는 놈인거 보니 진짜 똑똑한 놈이야

너 나랑 앞으로 절대 술 마시지 말자"





 


"일만 하는거야 오키?"




 














 


"같이 술 안마신다니깐 이제 술 마시는데를 찾아와"





 


"요새 널널하구나

얘가 시간이 많으니깐 먼 데까지 와서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거야"




 


"거기 중앙지검이죠? 검사장 바꿔!

요즘 검사는 왤케 널널하냐고"






 

 


"너 아직도 나한테 그런 감정 갖고있냐?"





 


"난 누나한테 아무 감정 없어.

사람 마음은 금방 변하고 심지어 사라지는거야 

그래서 난 누나한테 감정같은거 버린지 꽤 됐어"




 


"누난 이제 그냥 습관. 습관같은거지.

습관은 내 몸 같은거잖아 평생가는 "




 


"내 마음 알면 손 한번만 잡아주라"





 

 

 


"나 진짜 귀신이네 표정만 보고도 또 차였구나 바로 알겠어"




 


"상대방 마음 불편할거 알면서 

고백하는거 좋은 방법은 아니니깐

그래서 그냥 기다렸던건데 

서평에서 한승욱씨랑 누나 보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영영 놓칠 수도 있겠다"




 


"유준아 오늘은 가라 

차인 사람 찬 사람 같이 앉아서 신세한탄하는거

여기가 헐리웃도 아니고 좀 아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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