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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업 라도가 말한 제작자 관점 공감 이유

ㅇㅇ |2021.10.18 15:43
조회 232 |추천 0
작곡가로서 저작권 수익만 받아먹다가

직접 제작자로서 아티스트 육성하는 비용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말해줘서 고마움

팬의 입장에서는 아티스트한테 수익이 많이가길 바라지만

회사유지 직원들 유지비용 앨범작업비용들 고정적 지출비용이 너무 크기에 정산이나 손익분기점 잡는데 더욱 냉정하게 돈관리 해야한다고봄.

돈이없으면 없는데로 그안에서 적절한 규모에 맞게 해야겠지만

이제 엔터는 중소는없어지고 미국처럼 대기업 레이블로 합쳐서

육성하는게 맞다고봄 회사나 아티스트 모두를 위해서

하이업도 마찬가지로 카카오 계열이고

난 빅히트 방시혁 예시를 들어서너무좋음

사실 중소기업 시작해서 큰규모의 회사를 만들었지만

연매출 1조를 달성한 회사가 매출수익 2000억 겨우넘는거보고

회사고정비용 정산에대해서 잘해주는구나 돈안아끼고 지원해주는구나 느낌

가성비라고 방탄대우에 대한 논란이있었는데 정산비용 제외하고도

음악적활동하는데 방시혁이 아낌없이 지원하는거였음.


다들알잖아 빅히트가 굿즈계속내는것도 회사본인들 수익을 늘릴려면 파생상품말곤 앨범이나 음악 콘서트로는

추가수익없음 회사를 위한선택에서 방시혁은 올바른판단임.

이제는 카카오 cj 하이브처럼 자본을가지고 대기업중심 레이블 구조로 더욱 체계적인 시장효과를 누리는게 맞다고봄

회사를 다니는입장에서 회계적인 부분에 깊이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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