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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밖에나가면 칼맞을사람이라네요

안녕하세요.
저만 소름끼치게생각하는지 봐주세요.

저는 학생이며, 초등학생 동생이 있습니다.
밥을 먹다 일어난일인데요
동생은 이미 밥을 다먹었으며 저만 먹고있었습니다.
제가 밥을 아직 다 먹지도 않았는데
동생이 제 반찬인 치킨너겟을 집어먹어서
몇개 집어먹는가 싶더니
다 먹었습니다.
네 뭐 동생이 좀 먹을수도 있죠.
반찬이 그거하나만있는것도 아니고요.
근데 엄마랑 동생이 하는소리가 가관입니다.
"내가 먹으라고했다. 딴반찬 있지 않느냐"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으면 동생에게 한마디 한뒤 동생이 저에게 사과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동생은 엄마가 저렇게말하니 그냥 쏙 방으로 들어갑니다
엄마는 "그렇게 불만이면 하나 구워줄까?" 하고요.
그 문제가 아니지않습니까.
기분상해서 그냥 안먹겠다고 하니까
소리소리 발악을지르며 앉아!!! 구워준다잖아 뭐가문제야!!
거리길래 그냥 한개구워달라하고 앉아있었는데
구워주면서도 자신딴엔 억울한지
"그거좀 먹었다고 어디모자란애마냥 밥을안먹겠다고 하냐"
"감정이 절제가안되냐"
"나니까 한개 더 구워주는거지 밖이였으면 칼맞았다"
이럽디다.ㅋㅋ

정말 그거하나 이해못하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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