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자태 고귀한 품격 넘치는 맨덜리 대저택의 귀부인ㅠㅠㅠ
내 상상속의 레베카 모습은 왠지 댄버스 부인이랑 좀 닮아있고 흑발벽안/흑발녹안의 분위기 신비로운 고양이상 차도녀인데
우리나라 여돌 중엔 왠지 지호가 흡사할 것 같아..
마성으로 온갖 사람들 홀리고 집사 댄버스부인이 지호 엄청 사랑했을듯ㅠㅠ
지호가 화려하게 치장하고 파티 열고
보트보관소에서 막심 비웃고
고고하고 예쁜 자태로 책상에 앉아 난 쓰다듬고 있으면
댄버스부인이 뒤에서 흐뭇하게 덕후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을 것 같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