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건가?
얘들아 창섭이 서른 넘었어…
물론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고 그걸 해줬으면 좋겠지만 창섭이가 평생 반삭하고 살건 아니자나?
글구 올 한해 뮤지컬로 빡세게 보내면서 헤어스타일도 맘대로 못해서 쉬면서 머리도 밀구 편하게 보내겠다는데 이게 왜 비투비보다 뮤지컬이 더 중요하네, 팬들 생각은 안하네 이쪽으로 넘어가는거야??? 진짜 이해 안돼서 그래.
쉬는 기간인데 본인 편한대로 보내면 되지. 그리고 무슨 큰일도 아니야 그냥 머리카락이 짧아진거야. 누가보면 무슨 큰일이라도 난 줄 알겠어.
멜로디들 좋아하는 덮머랑 지금 이 상태로는 할 수 없어서 충분히 속상한 마음은 이해하는데 자꾸 이상한 쪽으로 이어지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