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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이민혁

전날 하다방 세 시간 달려줬었고
편두통 있는데 소통하겠다고 와준거고
동생이 전부터 하고 싶었던 머리였어서
지금 엄청 기분 좋아한다고 얘기해주고
동생 라이브 켜니까 우왕좌왕하지 않게 종료해주고
다들 미안한 맘 안 들게 본인도 창섭이 보러가야겠다고 해주고
미치겠네 이민혁.. 사랑해..

그리고 항아리게임 본인은 넘 즐거웠는데
또하면 멜로디들이 싫어할 것 같다는 거 살짝 속상..
하다방이잖아 하고 싶은 거 다하는 방ㅠㅠ
민혁이가 하고 싶은 거 해! 그런 걸로 눈치 보지마ㅠ
난 항아리 게임 좋아 태초마을 화나지만 점점 올라가면 성취감 있고 희열 느낌ㅋㅋㅋㅋ
무엇보다 그냥 민혁이라 좋아ㅠㅠ 알아줘 제발

비투비 하고픈거하자 행복하자

추천수3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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