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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통 귀여운 사진 보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들튀하고 싶다
이런 느낌이어야 하는데

밤톨섭 인라는 한번 깨물어보고 싶다 와앙 이 느낌임








미아내
이런 멜디라서....

아니 근데 이건 너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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