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소현
<해를 품은 달> '윤보경' 아역 (2012)
<달이 뜨는 강> 평강 (2021)
2. 김유정
<해를 품은 달> '허연우' 아역 (2012)
<홍천기> 홍천기 (2021)
3. 박은빈
<명성황후> (2001) '순명효황후' 아역
<연모> 이휘 (2021)
4. 이세영
<대장금> '최금영' 아역 (2003)
<옷소매 붉은 끝동> 성덕임 (2021 방영예정)
다들 너무 예쁘게 잘 컸고 연기도 다들 잘하고..
언제 한 번 넷이 작품 한 번 했으면..ㅠㅠ
연기 파티 일듯
아님, 넷이 예능에 한 번 출연했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