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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태용이한테 느끼는 거지만

정말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그대로 팬들과 공유해줘서 너무 고마운 것 같아.. 좀 부끄럽거나 흑역사로 남을 수 있어도 겁내지 않고 일단 다 시도해보고 또 그걸 잘 해내서 어떤 부분이 성장해나가는지도 보이고ㅜㅜ 물론 엄청 깊은 속 이야기는 잘 모르겠지만.. 이만큼 마음속 깊이 또 깊이 드러내주는 애가 너무 대견하고 고마워 그래서 내가 더 태용이를 잘 알고 좋아할 수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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