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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5성급 호텔&리조트에서 발생된 강제 문열림 사고(호텔 직원)

열받음 |2021.10.20 09:49
조회 961 |추천 0
지난달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으로 강릉 유명 호텔&리조트를 운영하는 곳에서 풀빌라 리조트 (1박 60만원가량)를예약해서 쉬고왔습니다.
그런데 아침시간 수영도하고 방안에서 차를 마시려는데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호텔직원 (외국인 덩치가 큰 남자 흑인 두분)이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깜짝놀라서 뭐예요!!!! 하니까 쏘리~ 하면서 문을 닫고 그냥 가버리는겁니다.
후다닥 따라나가보니 복도를 유유히 지나가고 있어서, 프론트에 항의를 했습니다.
근처 룸이 공사중인데 룸을 착각해서 마스터키로 문을 열었던것이니이해해달라며 죄송합니다. 라고...
너무 놀라고 황당하고,, 프론트 대응도 기가막혔습니다.그냥 착각한거니 이해해달라. 다음에 또 오시면 기억했다가 서비스를 해드리겠다? 
... 
1박에 60만원하는 룸에서 강제 문열림사고..뭐가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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