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부산에서 돼지 국밥을 먹을 때 일어난 일
국밥을 먹고 있었는데,
어느 술 취한 사람이 김준호의 뒷통수를 강타했다고 함....
먹다가 뒷통수를 맞았으니,,,
돼지 국밥에 얼굴을 적신 김준호....ㅠ
그 때, 오만가지 생각이 지나갔지만,
그 때 김준호가 한 말은?
"젖었쟈나~~"
ㅇㅇ 정답
그 때 속으로 싸울까? 말까? 고민했다는 김준호
근데 꾹 참고
자신의 유행어 ~쟈나로넘어감
ㅠㅠㅠㅠㅠ 이런 얘기 들으면 진짜 이상하고 몰상식한 사람들 많은 듯..
그리고 연예인들에게 시비 거는 사람들 많다고 함
특히 개그맨들 보면 갑자기 자기 한 번 웃겨보라는 사람도 많고...
못 하겠다고 하면 욕 하면서 저게 무슨 개그맨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