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으로 회식을 즐긴 보미(이유리)는
목욕 중이던 이봄(엄지원)과 몸이 바뀌어버림..
(영혼 그대로 몸 체인지..)
"어머! 이 아가씨 술 마셨어..우웨웩"
안 들키기위해 이봄은 이불 뒤집어쓰고 도망
보미 동네 택시타고 온 이봄은
돈이 없어서 택시비 먹튀중ㅋㅋㅋ
보미 집을 찾았지만 이봄은 비밀번호 모름 ㅠ
넘나 서러운 이봄
ㅋㅋㅋㅋㅋㅋ
여주 둘이서 몸이 바뀌는 약물을 먹고
시시때때로 영혼은 그대로 몸이 바뀌는 드라마 <봄이 오나 봄>
두 여주가 1인 2역 연기하는 드라마고, 연기 존잘 존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