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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걸 봐버렸지 뭐야~?

1.



2.
밤톨 : 뿌에엥
람찌 : 누구얏 누가 그래써!



3.
밤톨&열쇠님은 반말하고 티격태격하는 사이(동갑)
람찌는 밤톨의 형아
람찌는 열쇠님께 깍듯하게 존대(4년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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