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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의 비결...

키다리아저씨 |2021.10.20 17:33
조회 130 |추천 0

























 

어느 마을에 성실하기로 소문난 두 나무꾼이
장작을 패러 산에 함께 갔습니다.
두 사람은 똑같은 도끼를 가지고
반나절 동안 나무를 베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서로 쌓인 장작의 짐이 달랐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된 이유는
바로 두 사람의 일하는 방법의 차이였습니다.
한 나무꾼은 쉬지도 않고 계속 나무를 베었고
나머지 나무꾼은 1시간 나무를 벤 후
10분 쉬기를 거듭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결과를 보니
쉬지 않고 일한 나무꾼보다 10분씩 쉬며 일한 나무꾼이
더 많은 나무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를 보고 쉬지 않고 일했던 나무꾼이
의아해하며 물었습니다.


"쉬지도 않고 일한 나보다 어떻게 더 많은
나무를 벨 수 있었지?"


"간단하네, 나는 10분 쉬는 동안도끼날을 갈았다네."

중요한 일을 앞두거나 혹은 너무 몰두한 나머지
종종 휴식의 중요성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잘 쉬는 것도 일을 잘하는 것'이라는
인생 선배들의 말처럼 잘 쉬는 방법을 아는 것은
일의 능률을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


나무꾼이 자신의 도끼날을 다듬었던 것처럼
지친 마음과 무뎌진 의지를 새롭게 다듬는
휴식의 시간을 보내보세요.












능률의 비결...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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