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회사 들어온지 1년됫지만 수습기간 3개월뺴면 아직 1년이 안됫다..
회사에서 왕따 당하는 느낌이다...아...빨리 나가라는건가...미치겟다..
직원 다섯명 사이에서 나는 늘 혼자인듯같다...
맨날 게임이나 하는 새끼들 출근하면 게임 노가리 까다가 퇴근월급은 250
내월급은 고작 110만원 월급 올려준게 고작 6만원....
미치겟다...1년 채우고 가야지 퇴직금이라도 나오는데....그전까지 버틸수있을지.
갑자기 외톨이가 되버렷다....내가 회사에 피해준것도 나로 인해 손해본것도 없는데말이야
나보다 늦게 온 후배녀석 나보다 월급 더 마니 받고...윗사람들 똥꼬 잘빨아서...ㅠㅠ
그것도 능력인가보다.....아..너무 힘들다......
앞에서는 실실..뒤에서는 날 뒷담화를 깐다...미치겟다...
모르면 괞찮은데 어디선가 들린다...내가 뭘 잘 못한건지...
1년채우고 나갈수있을란지...그래도 꿋꿋히 버텨서 1년채우겟지만...
남은 2개월 너무 힘드네여..
아차리 지금 짤렷으면 제퇴직급여라도 받지...이것도 저것도 내발로 스스로 나가게끔
뒷담화나 까고...예전에는 담배피러 다같이 갓는데 이제 나만 뺀다...
말은 못하겟고....똥꼬 못빨고 이야기 할떄 안웃어준게 죄 인가???
같이 어울려서..발바닥 핥기 원하는 새끼들 같다...
살다 살다 이런 양아치 회사는 처음본다...
아..너무 힘드네여....타지에 올라와서 돈모을라고 왓구만...
월세에 이것저것 돈 모으기는 커녕 쳇바퀴 인생인데...회사에서 마저 혼자구..
집에가면 반겨주는건 내 강아지 바꼐 없더라..아~ 실장이라는 새끼는 술만먹음 그담 출근
시간이 12시구...9시업무시작인데 9:30분에 오는 사람들 허다하고...
다 친한데다가..뭐라고 할수도없고...그런데 나만 혼자인게 너무나 서럽고 힘들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늦어도 아무말도 안하고 왜..다 지들끼리 일끝나고 술마시고
그러는 사이라서??? 한심한 인간들....
똥꼬 빠는것도 능력인가보다 정말... 나도 양아치 처럼은 살기 싫다..
하지만 사회가 바라는건 그런거 아닐까...이러다가 나도...저런놈들과
똑같이 될까봐 너무나 두렵다..이제 남은 2개월 어터케 버텨야되나....
너무나 외롭고 힘든 타지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