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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중이 브이앱에서 좋았던거
1. 방송반이어서 하루의 시작을 첫 번째로 학교에서 하는 그게 좋았데(난 개짜증났을텐데)2. 가사를 쓸때 남을 깍아내리면서 내가 짱이라는 식의 가사보다는 24살 그 나이에 쓸수있는걸 쓰고싶데 본인자체가 남을 견제하거나 그런 생각이 없는데 그런류의 가사는 자기한테는 거짓말이고 익숙하지 않다고(역시 내가 보는 눈이 있었어-자화자찬중)3. 집에 가지마 불러달랬나 아님 틀어달랬나 하니까 그거 19금이라고 안돼라고 했을때(집에 안간다고 더 떼쓰고 싶게 만드네---나 안갈래 평생 안들어갈래 징징징)4. 작업실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땐 소파에 누워있는다면서 이불까지 덮고 후드띠 푹 눌러쓰고는 눈동자를 데굴데굴 굴리면서 카메라 볼때(진심 울집으로 데꾸오고 싶었어ㅠㅠㅠ문열어놓을께)5. 계속 생글생글 웃으면서 오늘 기분좋은 일이 있다면서 잠깐만 기다리라해놓고 교복을 입고 들어와서는 해맑게 웃을때(ㅠㅠㅠ감동 얼굴이 동안이라 동안고 다닌거니?)6. 그당시 듣던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흥얼거리고 허그도 해주고 스티커사진도 찍어주고
이런 홍중이가 리더라 참 좋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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