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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인듯 (인셉션 스포)

인셉션에서
남주가 꿈의꿈의 꿈속 깊은 곳에서 아내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그곳에서 함께 여생을 둘 만이 보냄
그리고 꿈 속에서 늙은 후 현실로 둘다 돌아오는데 아내는 꿈에 너무 오래 산 나머지 그 현실이 현실인지 꿈인지 헷갈리기 시작하고 꿈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결국 자사ㅏㄹ함. (떨어지는 방식이 꿈에서 깨는 방법)
그래서 이 후에 디카프리오의 꿈 속 깊은 곳에는 아내가 살고 있음 (대신 꿈이니까 깨어야 하지, 안 그럼 현실의 나를 잃으니까)
그래서 남주가 꿈에서 깨고싶어하지 않아하는 모습도 보임


엔시티에서는
그 꿈의 꿈속을 ‘불행 속’이라고 표현함
‘불행 속이라도 내 옆에 영원히 두었을 거야’
라고 얘기하며 그냥 꿈 속에 너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여주는 그런 127에게 현실로 돌아가게끔 하는 역할 (이미 여주는 죽었지만 꿈에서만 살아있는 존재)

걍 인셉션 모티브 그대로 딴듯 넘좋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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