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세살 아들이 열감기 나서 주말부터 열나고 월요일날 38도 넘는데 카톡으로는 걱정된다고 ㅎㅏ면서 퇴근길에 옷 가게에서 본인 옷을 사가지고 와서 말 없이 옷장에 걸어둔걸 어떻게 생각해야되나요? 그 옷을 오늘 제가 옷장에서 발견해서 새 옷이 잇네 라고 하니 월욜날 삿다고 말하네요. 애기가 월욜날 열이 제일 많이 낫엇습니다. 저는 휴직중으로 집에서 육아중이구요 이런 남편의 행동을 넘어가야하나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너뮤 개인주의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의견 물어볼겸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