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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치료를 놓치면 자녀들의 키 성장이 중단될 수 있다'

코막힘 |2008.12.16 16:51
조회 10,253 |추천 0

'비염 치료를 놓치면 자녀들의 키 성장이 중단될 수 있다'

겨울 방학은 자녀들이 급격히 성장하는 가장 좋은 시기.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 겨울철에 자녀들이 쑥쑥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때이다.

의학 전문의들은 ‘아이의 성장을 좌우하는 요인은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선 선천적 요인은 23%, 후천적 요인은 77%으로

후천적 요인이 성장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후천적인 요인은 생활환경이 26%, 영양적인 요소가 31%, 운동이 20%를 차지한다.

아이의 키가 작은 경우 대부분의 부모는 ‘엄마가 단신이니까’

혹은 ‘아빠가 작으니까’ 등 선천적인 요인 탓으로 넘긴다.

 

하지만 키가 작은 아이의 대부분은 성장 호르몬 계통의 이상이나

유전적 요인보다 후천적인 요인이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한다.

따라서 아이의 키가 걱정된다면 고른 영양섭취 등 환경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아이의 성장을 저해하는 여러 가지 요인 중에는 질병도 포함된다.

실제로 질병이 성장을 가로막는 원인인 경우가 많다.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은 이구동성으로 ‘알레르기성 비염, 편도선염, 축농증 등

이비인후과 질환과 만성 변비, 설사, 편식 등 소화기 질환, 피부 질환, 비만’ 등을

청소년들의 성장을 가로막는 대표적인 질병으로 꼽고 있다.

그렇다면 코 질환은 어린이 성장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대표적인 코 질환인 비염,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의 공통적인 증상은 코 막힘이다.

코 막힘은 수면 장애를 일으킨다. 어린이들은 자면서 성장하는데,

코에 이상이 생기면 기도가 좁아져서 호흡량이 줄어든다.

특히, 낮보다 밤에 코가 더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코가 막히면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자주 깨게 된다. 깊은 잠이 들었을 때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잠을 설치면 성장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코막힘 해결법을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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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염..|2008.12.18 10:22
슈ㅣ발 그래서 내 키가 작은가... 클때 크고 안클때 가보니 성장판 닫혀있더라 별 상관없는 글임 무조건 키는 유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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