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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콘을 못놓는 이유 생각났음

얘네들이 보여준 삶의 태도가 ㅈㄴ마음에 듬.....롤모델?같은 거창한 표현보다는 걍 닮고 싶고 계속 지켜보고싶은 친구같달까...평범한 사람들처럼 힘들어하고 도망가다가도 마냥 피하지만은 않고, 조금씩 부딪혀보고 상처입어도 봄. 그러다가 어느순간 보다보면 어?하는 사이에 다시웃고 있는 6명을 볼 수 있달까? 상처입더라도 항상 본인들이 직접 보고 겪으려는 마인드도 좋아. 아이콘처럼 살고싶어

이번 준회 데이즈드 인터뷰랑 동혁이가 말했었던거 정리한 외국팬 트윗보고 아이콘을 못놓는 이유가 갑자기 생각나서 팬톡에 써봤음....
아이콘처럼 살고싶고 같이 끝까지고 가보고싶으니까 계속 응원할게 얘들아...실수투성이인 내 인생이 너희랑 비슷한듯 달라서 닮아가려고ㅎ 그래도 안할수 있는 실수들은 나나 너희나 줄이자ㅋㅋㅋㅋ내가 부탁하고 싶은거는 탈퇴멤 관련 게시물에는 반응하지 않기! (개뜬금포는 맞는데 갑자기 생각남)

+)준회 인터뷰랑 동혁이 외국팬이 올렸던거 올리고 감





대충 파파고 번역(사실 거의 기억안나서 부정확함)

제작자가 농담을 하면서 말했어요. 동혁아, 너 섞는 법 좀 배워봐. 다 섞어야 돼요. 아까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ikon은 곡을 쓰고 믹싱을 하고 기본적으로 모든 것을 합니다. 콘서트도 하고. 전환 티켓은 저희가 직접 판매합니다. 맞아요. 사운드 보드를 돌려서 무대를 만들어보세요. 너 어디가?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육체 노동을 하러 갔습니다. 폭죽 터트려! 다 해야 돼. 기다려요, 계속 춤춰요, 다시 올게요! 가서 불꽃을 터뜨릴게! 그는 "관중에 들어가서 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바비가 관객들 속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외쳐요. 우리가 경비원이 될 수 있어. 맞아요. 밴도 사냥하고 크렁크도 잡고 표도 팔고 우리는 상품을 팔 수 있다. 그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하라고 말했다. 당신은 친구를 만들 수 있어요. 의상과 앨범 커버는 제가 만들 수 있어요. 우리 같이 아이콘하자. 아니면 팬분들...우리 같이 아이콘하자! (놀자!)


화이팅 아이콘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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