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편의점에 진짜 이 추운날씨에도 꿋꿋이 검정코트에 검정간지부츠?몰라 여튼 엄청 까리하게입고 검정버킷햇에 검장마스크에 어?이정도면 의심할만하잔 심지어 여기 가로수길 바로 옆 편의점이란말임 개말라에 진짜 비율장난아니고 진짜 눈이 존똑이야 그래서 혹시 최연준...?두밧두와리와리..?ㅇㅈㄹ했다가 그사람이 아..ㅎㅎ아닌데 이럼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개쪽팔려 나 어캄 진짜 진짜로 누구한테 털어놓을수도없고 이놈의 눈ㄴ깔은 왜 들고 다니는지 진짜 나 얼굴 다 빨개지고 진짜로 진짜야 나 얼굴 지금 터질것같아 괜히 말걸었어 진짜 몸형태?랑 얼굴이랑 눈이랑 너무 닮았단말임 걍 내가 얼굴인식장애였어 미안해 내가 다 걍 시간만 좀 되돌려봐 아무나
+)아니...그사람이 내가 최연준??이래서 자기아니라는 뉘앙스로 얘기한거야..실제로 자세히 보니 아니기도했고...나 지금 너무 창피하니까..하...존잘이긴했음 최연준닮았는데 못생겼을리가없음 근데 내가 그 존잘남한테 와리와리 ㅇㅈㄹ을 하고 그랬던거임?다시생각해도 쪽팔림 편의점에 있는 사람들이 다 나쳐다보면서 웃참한거 아직도 창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