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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더 각박해진다. 착하게 살지 마라

갯마을차차차 이런건 작가의 망상인거고 현실의 소시민들은 진짜 열등감, 결핍에 개쩔어서정말 추잡스럽고 약은 것들 천지임
내가 제일 극혐하는 것들이남들이 인정 할만한 내세울 것도 베푼 것도 없는 인생이면서뭐라도 되는 냥 꼴깝떨고 대접받고 싶은 욕구가 큰 찐따새끼들임이런 새끼들이 사회분위기 진짜 _같이 만든다사람 좀 착하다 싶으면 시비걸고 가스라이팅 해서지 욕구불만 결핍 채우려 하니까...
사람 새끼면 배려해주고 참아 준걸 고맙게 생각하고되돌려줄 생각을 해야하는데이 비루한 새끼들은 되려 사람을 만만히 보고지가 원하는 거 다 얻어내려고 더 툭툭 찌름
높고 잘난 사람들끼리 인맥으로 먹고 사는 거 나도 첨엔 욕했지만 그저그런 평범하거나 밑바닥 새끼들하고많이 부딪혀 살다보니 인맥이 나쁜게 아니더라... 그냥 그저그런 인생들은 서로가 쓸모 없는 인생이고못믿을 인간들이니 인맥질하려고 해도 못하는 거였어능력은 둘째치고 인간적으로도 신뢰가 없는 새끼들이 무슨 인맥이겠냐부탁 한번 들어줬다고 호구취급 당할껀데한치앞만 보고 소탐대실하는 빡머가리 투성...사람하나 호구잡으면 그게 얼마나 우리 모두에게 악영향을 주게 되는 지 모르는 것들
주고 받는게 당연한 것임에도 여럿이서 착한 몇몇 밑에 깔고 희생양삼아나쁜 머리통 굴려서 어설프게 약아빠진 비루한 소시민들의미래는 불보듯 뻔하다. 돈이 문제가 아니야... 인간적인 수준조차 밑바닥인거지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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