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진짜 응가 참으면서 오는데 진짜 정신 조금만 놨으면 바로 길에서 지렸을듯…

ㅇㅇ |2021.10.24 18:26
조회 143 |추천 0

진짜 눈물 흘리면서 하늘에 빌고 제발제발 하면서
집까지 올라갈 자신 없어서 아파트 상가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걍 바로…. 이와중에 바지 잘 안내려가서 진짜 타이밍 쫌만 안맞았으면 지리고 바지 내렸음… 진짜 얘들아 응가 참지말고 미리미리 싸… 나 독서실에서 참다가 너무 큰거라서 집 가서 싸려다가 ezr 됐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