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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는 그 잘자라는 한마디가 오늘 유독 귀여워보인다... 나... 이 남자에게 제대로 감긴 것 같다... 이 아이... 눈물없이 볼 수 없다.. 나 황현진만 보면 운다.... 좋아서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