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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떠서 봤는데

리노가 작년 생일에 버블로"내년에는 모든 사람이 호불호 안 갈리고 좋아할만한 그런 퍼포먼스 만들어 볼겡" 
이랬더라구...

그리고 이번에 온 버블 보니까 눈물 좔좔 흐르더라ㅠㅠㅠㅠㅠ 비록 나는 갓입덕한 아기테이지만 애들 이래저래 힘들었을거 생각하니까 여기까지 온 게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어떤 길이든 스키즈는 자신들만의 색으로 만들거라는 게 너무 좋아

평생 같이 할거니까 너희들두 지금처럼 쭉 평생 음악해줘 너무 고맙다❤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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