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에렌도 ㅈㄴ 대가리 깨지게 근심걱정 많았을때라 진심으로 한지가 뭘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저랬을거같아서 이해가 가는데
처음 볼때는 한지 최애로서 ㅈㄴ ㅂㄷㅂㄷ거리며 에렌쉨 쒸익쒸익 울 단쵸 멱살을 잡냐 예쁘고 잘생기고 피폐하고 섹시하고 처연하다고 면죄부는 아냐 누가 가서 리바이 불러와 엘빈이였으면 암말도 못 했을거면거ㅇㅈㄹ 했음ㅋㅋㅋ 지금 또 생각하면 엘빈이고 리바이고 똑같이 잡았을거같지만 (순순히 잡혀주느냐와 잡혀준 후 에렌의 손가락 개수는 논외로 치자)
그와 동시에 이때 생각나서 모블릿 ㅈㄴ 그립더라 거인이고 뭐고 당장 달려들어서 한지 멱살 빼줬을 울 모브ㅠㅠㅠㅠㅠ 한지 갈 수록 멘탈 빠개지는게 보여서 엘빈도 엘빈이지만 한지반 특히 모블릿이 ㅈㄴ 보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