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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쌤이 나 같은 딸 낳고 싶다고 하셨는데

ㅇㅇ |2021.10.25 22:01
조회 5,084 |추천 4

이게 기분 나쁠 말이야..? 나한테 직접 하신 건 아니구 내 친구가 쌤 저 판녀랑 친구에요! 하니까 아 판녀같은 딸 낳고 싶더라 이런 식으로 말하셨대

우리 쌤은 남자쌤이고 결혼하셨어 애는 첫 애 임신 중이고 30대 중반이신데 애들이 되게 더럽다는 듯이 말하더라구,, 쌤 평판이 나쁜 건 또 아니야

나는 그냥 좋다는 뜻으로만 이해했고 이게 내 칭찬이기도 하지만 부모님 칭찬 같기도 해서 좋았는디 너네가 들어도 기분 나쁠 것 같은 말이야?

추천수4
반대수14
베플ㅇㅇ|2021.10.26 15:07
ㅈㄴ 칭찬 아님? 내 애가 너처럼 컸으면 좋겠다는거잖아 인생 잘 산 것 같아서 기분 좋을 것 같은데
베플ㅇㅇ|2021.10.25 22:03
뭐..어떤점에서 더럽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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