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말랏는데(aa임..ㅎ) 하체 있고 힙+골반 좀 있는체형에 통허리라 ㅈㄴ스트레스엿단말임 내가 플리츠스커트를 엄청 좋아하는데 s입으면 골반에서 부두둑 찢기는거..ㅈㄴ스트레스엿는데 걍 내몸매를 좋게 봐주면 어떻게든 되더라..원래 160에 44정도엿는데 지금 161에 48이거든 중2고.. 거식증 있었어서 39까지 빼고 그랗는데 무작정 굶기만해서 빠진티는 하나도 안나고 점점 돌아오다가 이만큼 찐거임 ㅎㅎ.. 그런데도 말랐단 소리 들으면 위안돼서 점점 자신감 가지게 되는듯 오늘부터 골반교정이랑 하체스트레칭 힙딥운동 다시 할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