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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울리고 ㅠㅠ

낮에 라디오 들으며 신나게 웃다가
잔잔하게 동동이 브이앱 보면서 오후 시간 보내고
쇼챔비하인드 보다가 미친 듯이 웃고 또 보고
주찬이 노래 한 소절 들으며 마음 가라앉히고
밤에 영택이가 꿈 얘기 해주고 보온해주고...


골차하는 삶 너무너무너무 좋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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