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평범한 회사원 여자입니다실업계를 나와 고등학교때 취업이 되어, 제조업 중소기업에 다녀 총무일 2년정도 하다파견직 회사, 관리팀 등 총 경력 5년정도되는거같네요 몇년전부터 생각한게, 직장은 있는데 직업은 없는거같아요남들은 네일아트면 네일아트, 미용사, 전문직으로 직업이 있는데저는 누구나 한달 인수인계 받으면 다닐수있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입니다.나이먹어서도 경리일은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저가 얘기하는건 결혼해서 애생기면요 저는 몇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는거같아요..카페를 차리고싶지만 돈도 없고 현실적으로 집안도 잘사는게아니라서요..취준생분들은 취업하고 싶어하는데 저주제에 이런말 하기엔 죄송합니다그렇다고 딱히 하고싶은일은 없어요.. 배우고 싶은건 많습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기술을 배워 하고싶은 찾아 전문직으로 빠지는게 낫겠죠?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