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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해서 글을 올림니다.

국민여러분께! |2008.12.16 22:13
조회 617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세계 교포여러분! 전국에 시민여러분!

저는 부산 광안리에서 사는 김 기덕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고 택시회사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성실한 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난 12월 6일 오전에 서면에 있는 동보서적에 2009년 양지 수첩을 구입할려고 09시 40분에 서적에 갔던니 오픈이 안되서 다시나와서 영업을 조금더 하고 10시2분에 다시 서면 동보서적에 와서 차에 비상등까지 작동해놓고 서적에 들어가서 수첩을 구입해서 다시 차로 돌아와서 문을 열고 차에 승차해서 문을 닫고 출발했는데 12월15일날 회사로 주,정차위반으로 CCTV로 찍어서 보내왔더군요. 경제는 최악이고 아무리 집중 단속기간이라지만 구청에서는 세금 거두어드릴 목적으로 무조건 사진을 찍어서 기사들 간을 빼먹는 완전 사탄 마귀행사를 하네요. 그런데 9시경에 왔을때는 왜 사진 찰영을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만이 아니고 동구청에서도 1년전에 직장문제로 초량에 승합차를 몰고 가서 한 식당옆에 다른 승용차와 함께 나란히 본인차가 앞에 승용차가 뒤에 있었는데 견인차가 승합차만 또 견인하고 뒤에 승용차는 그냥 놔두고 가버렸어요. 본인이 사진을 찍어서 증거자료로해서 이의신청을 해서 함께 제출했지만 법원에서 어느 판사가 증거사진은 완전 무시해버리고 벌금 5만원을 내라고 통지서를 보내와서 다시 이의신청을 해서 보냈어요.하지만 또 다시 판사가 기각해버렸어요. 그럼 함께 주차했던 자가용차에도 벌금형을 내리면 순종하고 벌금을 내겠다고 했지만 자가용 차주한테 내물을 먹었는지 본인 혼자만 벌금형을. 똑 같이 주차위반했는데 누구는 벌금내고 누구는 벌금 안내고 대한민국 법이 이레요. 그래놓고 검찰에서는 벌금내라고 하네요. 100% 정직한 판결을 내지못하고 누구한테는 돈 먹었다고 용서해주고 누구한테는 돈 못먹었으니 벌금내라고 합니다. 2년전에 경성대 앞에서 개인택시 부산 37바3554호 와 말다툼이 있었는데 이 또한 재송동 동부치청 판사가 개인택시기사 편만 들고 말았어요. 증거 자료 3건이있었는데 또 다 무시해버리고 개인택시기사한테 내물을 먹고 저한테 벌금 30만원을 내렸어요. 돈 없고 힘없다고 판사 멋대로 판결을 내리네요. 왜 사형을 내리지 정말 분하고 억울해죽겠어요. 2년 뒤에 30만원 내고 집으로 와서 많이 울었습니다. 만약에 얼론계 기자님들도 보신다면말좀해주세요. 정말 억울해서 미쳐요. 연락처 tbn585@chollian.net로 주세요. 그럼

부산 광안리에서 김기덕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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