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3개월 근무하는 동안 일 힘들다고 칭얼거리고
허구한날 아프다고 늦은 출근에 조기퇴근 하면서
어쩌다 근무 좀 하네 싶은 날은
하루종일 콧노래 흥얼거리는 사람
어떻게 이해해봐야 하나요.
같이 야근하는데 직원들 다 빠져나가니까
갑자기 제멋대로 음악틀고...;;;;
업무 한참 집중하고 있다가 벙찌기가 일쑤이고
저라면 조심스러워서 음악 틀어도 되는지 물어볼 것 같은데
나이는 36이나 쳐먹어가지고는 적응 못하고 힘들어서
징징거리더니 제멋대로 음악 틀고 저러는거 보면
회사가 좀 편한게 아닌 것 같은데, 거의 안방 수준이고만
먼 놈의 적응이 어렵니, 업무가 힘드니
씨부리기만 딥따 씨부리....아오 씨..
너무 거슬려서 꼰대같아도 어쩔 수 없어요
짱나서 넋두리 해봤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