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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랑 그래도 같은 사람이라고 느낀 거

무대 수도 없이 많이 섰을 텐데 긴장했다고 한 거 보고 나랑 같은 사람이구나 하고 깨달음.... 내가 너무 당연히 익숙하니까 안 떨거라고 생각했나봐 그만큼 무대 잘 하는 모습만 봐서 안 떤다고 생각해서겠지..?? 평소에 긴장 죽을만큼 많이 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긴장했다고 하니까 괜히 내가 떨렸어ㅋㅋㅋ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는데 당연히 떨리겠지 사진은 댕귀여운 박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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