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조엘
(피아노맨 부른 분)
"비틀즈는 최고의 밴드였으며 앞으로도 최고의 밴드로 남을 것입니다"
지미 페이지
(레드제플린의 기타리스트)
"비틀즈가 없었다면, 우리 같은 사람들은 존재하지 못했을 겁니다"
데이비드 길모어
(핑크 플로이드의 송라이터, 보컬, 기타리스트)
"난 정말 비틀즈의 일원이 되고 싶었다.
난 그들에게서 기타, 베이스, 리듬 등 음악의 모든 걸 배웠다.
비틀즈는 환상적이었다!"
브라이언 메이
(퀸(Queen)의 기타리스트)
"그 누구도 비틀즈에 근접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특 : 비틀즈빠로 유명함
프레디 머큐리
존 레논을 가장 위대하고 유일무이한 뮤지션이라 평가했고
조지 해리슨의 사진을 대학 기숙사에 붙여넣었을 정도로 광팬이었다고 한다
역시나 비틀즈빠ㅇㅇㅇ
커트 코베인 (너바나의 리더)
비틀즈의 앨범 <The Beatles>를 가장 위대한 앨범이라고 평가일기장에 존 레논을 우상으로 적었고 1집 앨범의 곡을 쓸 때 비틀즈 앨범을 틀어놓았다고 한다
2집 네버마인드 앨범을 녹음할 때 멀티 트랙 녹음을 하기 싫어하는 커트 코베인에게 프로듀서가 "존 레논도 이런 식으로 녹음을 했다"고 꼬드겨서멀티 트랙 녹음을 따냈다는 풍문은 유명하다
데이비드 보위
(글램록의 대부, 패션의 아이콘)
"비틀즈의 존 레논은 내 음악인생에 있어 가장 거대한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다.
로큰롤 역사에서 그는 가장 높은 반열에 서 있다"
스팅(Sting)
(우리나라에선 레옹 ost로 유명한 분)
"비틀즈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인생이 바뀌었고
비틀즈가 했듯이 우리도 할 수 있다며 수많은 사람들이 도전했고
그 점에 나는 비틀즈에게 영원히 변치않고 감사를 표한다"
밥 딜런
(가장 위대한 싱어송라이터, 대중음악사상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도 유명함)
"나는 폴 매카트니에게 경외감을 느낀다.
그는 내가 경외하는 유일한 사람이다.
그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비지스
(Holiday, Stayin' Alive 등의 명곡으로 친숙한 밴드)
"우리는 존경심을 느낀다.
그들이 해낸 일은 누구도 이전에 해내지 못했던 일이다"
에드 시런
가장 좋아하는 팝 아티스트는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
비틀즈를 다룬 영화인 <예스터데이>에도 출연
이 외에도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올타임 아티스트 1위
롤링스톤지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1위
VH1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1위
빌보드 선정 올타임 아티스트 1위
<<요약>>
대중성 원탑
평론가들의 평가도 원탑
음악사적 영향력도 원탑
동종업계 사람들 평가도 원탑
이 모든 업적을
단 7년 간의 짧은 활동기간 동안에 달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