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서로서로 알고지내는 사이임
그리고 신랑끼리 알고지내서 몇번 본적있음
말할거있으면 직접해도 되는데
꼭 신랑뒤에 숨어서 오해생기게 말하는 사람들 있음
마음은 그게아닌데~오해를 한거같아 미안해 ㅇㅈㄹ
그러는 인간들보면 신랑들도 똑같음
며칠전에도 글올렸지만
물건 빌려갔는데 1년넘어서 안주길래 달라고그랬더니
앞에선 미안해용 ㅎㅎ 해놓고
신랑한텐 오해한거같아 어쩌고저쩌고
신랑통해들으니 물건달라고 말한 내가 나쁜년
입뒀다 물건달라고도못함?
말하기전에 줘야되는거아님?
뒷담하는것도 똑같음
자기들끼리 뒷담하면서 술마실수있음
근데 그게 이야기가 돌아서 내한테 피해를 끼친다
그말이 사실도 아니다
그걸 내가 알았다 이러면
가만히있으면 빙시아님?
쓰다보니 개빡치네
20대땐 참고있어야하는줄알았다
근디 참다보니 빙시취급하더라
그래서 딱말함
앞에선 한마디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