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터키 46년구형 범죄피해 이야기 시간이 좀 나서 적을께요.

우럭이 |2021.10.29 18:47
조회 223 |추천 0
이거를 중 이야기라고 분류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내심 많이하다가 중이랑 하라고 적기는참 적는 내용이 적을 거 같아서 중이라고 안 적고 마저 적는 방향으로 할께요.
그리고 순서들이 굉장히 뒤죽박죽이 되어 있고, 이번년도 말에 죽을 각오로 적는 것이니좀 많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간극장이랑 그것이 알고싶다에 연락을 했다 라는 이야기로 끝난 걸로 글 마지막을
확인하고 이어적는다고 하면은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이랑은 달라서 안 해주겠다네요.
인간극장에서 원하는 것은 감동이나 인간극장만의 훈훈한 감동의 결말이 있기를 원하는 것이 충족이 안되고, 너무 매운 맛이여서 못 해준다듯이 해서 패스 했어요.
그것이 알고싶다에 전화를 하였을 때에는 저보고 구형이 나온 걸로만 해서 방송을할 수가 없다고 판결이 나와야만이 방송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패스를 했어요.
(이건 아주 최근 이야기인데,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연락을 달라고 해서 연락을 줬더니약불로 화를 만들어 내면서  이야기해도 도움 필요한 거라든지 싹다 이야기 해달라해서 해줬는데,절대적으로 궁금한 이야기 Y에 있는 여자작가님이랑은 이야기를 못 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인생이 이렇게 허무하게 살다가 죽ㅇㅓ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있을 때, 언론사들이 한 짓이 열받았던 걸 언론중재위원회에 서류 넣은걸 결과가 나오길기다리고 있다가 최근에 결과가 나왔는데, 그것도 다 기각이 됬더라구요.
그것까지는 일억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했어요. 한국 언론사들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 생각하고 이해하고, 죽기 전에 유서 쓸 때에 한명한명에 곡 씹듯이 적으면된다는 생각으로 일단은 참을려구요.
근데 이건 도저히 용서를 할 수가 없었던게. 인천 삼산경찰서에 사이버수사대에 이름까지는 안되겠지만은 남자 형사님이랑 여자 형사님^^아주 감사합니다. 제가 악플로 힘들어서 고소하러 갔더니, 장동건이랑 비교하면서 전 유명하지 않아서, 공연성이랑 저라고 특정해서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서 이 사람들 무죄라고 감싸주셨죠? 이것도 제가 죽기 전에 유서 적을 때 두 분 꼭 이름 적어드릴께요.
그러면서 여성가족재단에서 상담을 하는데, 도와주는 조건이 참 대단하더라구요.터키에 안가는 조건, 터키 현지 변호사를 선임 안하는 조건으로 도와주겠다 하더라구요.그냥 아주 대놓고 가해자 편을 들어줄꺼고, 가능하다고 하면은 한국으로 송치를 도와줄꺼니까, 넌 피해자니까 숨어 지내라고 돌려서 말하네요.그래요. 제가 엄마랑 연락두절 되고, 아빠도 ㅈㅏ살하고, 연락이 되는 지인이 없어서 그냥막 지른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하겠어요? 참아야죠.죽을 때 유서에 또 적을 곳이 늘어나서 참 좋네요.이세상에 원망과 한을 담아서 죽었습니다. 하면은 대한민국에 참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최근에 법무사에 가서 상담하니, 저보고 해외범죄피해 법을 만들어라고하네요? 자기들은 이런 일을 처리 못해준다고 다른데 가라고 하면은 되는데 감사하게또 유서에 넣을 이름이 늘었네요.
그래요.. 그것도 이해를 해야죠. 죽었을 때 터뜨릴 것만 생각하고 참고, 또 참아야죠.
게다가 번역 공증해주시는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아주아주 싫어하는 가해자놈이랑 사귀는 거 아니냐, 나였으면은 안그래겠다를 계속 하셨죠? 이것 또 죽을 때 유서에 꼭 변호사님 성함도 넣을께요.
이렇게 보면은 사람들이 그러겠죠? 왜 안따지냐, 왜 참냐? 라고요.저는요 참는 이유가 하나거든요.제가 좋아하는 시아준수님이 욕 먹는 거 싫어서 엄청나게 참고, 참고 하거든요.그러면 또 그 말할거 알거든요.그런다고 시아준수님이 알아주냐고 하는데, 몰라줘도 좋은데, 저 하나로 팬들이랑 시아준수님이 욕먹는 건 너무나도 싫거든요?
그래서 팬으로써, 사람으로써 너무 좋은데. 이번년도까지 어떻게든 제 팬 마음을 접고죽으면서, 눈을 편안하게 감을 수 잇는게 최종적인 목표예요.좋아하는 마음 못 접고, 착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상처를 받아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데당하고만 살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 욕 안 먹이겠다는 마음으로 사는게 지옥 같아요.그러니까 이번년도까지만 착하게 살면서, 당하더라도 나쁜 마음 덜 먹으면서 살다가, 죽기전에유서에 나쁜 마음 먹고, 시아준수님 대한 팬마음 접고, 죽는게 제 마음이 편안할거 같아요.
이런 글 적으면서 울면서 적는게 참 인생이 레전드이긴 한데,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는 제가뭐하겠어요. 그러니... 제발 공군여중사 사건이랑 비교하면서 이야기 안해줬으면 좋겠어요.이번년도까지만 이렇게 살다가 죽을거니까.. 이세상에 미련 남는게 없었으면 좋겠어요.
남들이 이런 글보고 욕하고, 뭐하든지 상관없으니..살아있는동안..엄마가 연락하기 싫다고 했지만은.. 연락도 마지막으로 해보고, 엑스칼리버 준수님 뮤지컬보러가고 싶고, 아니면은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은데.. 이루고 죽고싶어요...
그래서... 제가 하는 유튜브인 터키범죄피해관련및시아이야기 답댓글도 안적고, 영상도안만들어요.이세상에 미련 남기고 싶지 않아서요.게다가 가해자 덕분에 제가 계명이랑 주민번호 두번이나 바꾸고, 성형은 돈이 없어서 못햇어요.아주 감사하게도, 가해자가 자기 주변 지인들한테 제 민증사진이랑 여권사진 퍼뜨려줘서 얼굴을못 들고 살겠어요.그 덕분에 이세상 미련이 10분6은 없어졋어요..
이 글을 어떤 방법으로 끝내야할지 모르겠지만은...오늘은 이정도까지만 적을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