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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중인 테이들 파이팅이야

브이앱 보다가 입시 얘기 나와서 생각나써....ㅎㅎ 나도 이맘때 면접 보러 다니고 대학 갈 수 있을까 가슴 졸이던 시기가 있었는데 벌써 대학 졸업도 얼마 안 남고 어디로 취업할 지를 고민하는 시기가 와버렸네... 다들 그 당시에는 엄청 힘들고 애타는 순간도 많을 테지만 부담 갖지 말고 마음 편하게 먹었으면 좋겠다!! 앗 그리구 고3 후반에 잊지 못할 추억같은거 많이 만들어놔!! 나는 코00 전이라 수능 끝나고 맘껏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맘대로 그러지는 못하니까 안전한 선에서 추억 많이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대학을 가던지 뭘 하던지 힘든 시기가 오면 그 때 생각하면서 버티게 되더라고.. 좋은 추억은 평생 가니까 ㅎㅎ 다들 세상에서 안 소중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것!! 우리 소중한 테이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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