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태아검진허용시간이 가능하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상사는 노처녀이며 개인적으로 절 너무싫어하고 개선이많은사람으로 인식합니다.
오늘 검진일이라 1시30분진료라 미리 말씀드리고 1시쯤 출발했습니다.(점심시간1시30분까지입니다. 미리간거죠)
3시쯤 카톡으로 연락왔습니다.
아직도 병원이냐 어디냐?
지금복귀중에있다고말하며 복귀하고 상사자리에가서 복귀했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왜이렇게 늦게 왔냐? 원래 이렇게 시간이많이걸리냐? 평소에 얼마나 진료보냐?
오늘 아기가 잘안보여줘서 좀걷고 진료보고 그러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죄송합니다.
이럴꺼면 그냥 반차써라 이렇게 오래걸릴꺼면...
앞으로 이렇게 걸리는일이 드물것같습니다. 평소는 1시간인데 이번에 좀 특이사항이라 그랬습니다.
미리말을해라 그럼 내가 오해하지않지않겠느냐?
네 알겠습니다.
라고마무리했어요..
이게 이정도로 죄송해야하는일일까요?
법적으로 검진허용시간이가능하다고하는데 1-2시간내외로 이동시간까지 포함해서 다녀온거면 빠르게온거아닌가요?
하아 지금 한달남은 이시점에서 계속 고민됩니다.
사장님한테 말을해야할지 아님 참고 1달만 버틸지..
곧출휴랑 육휴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