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후기 들려주고 싶지만 아쉽게도 중간열이라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어ㅠㅠㅠㅠ 그치만 애들 그냥 아우라가 남다름 키가 커서 그런가 걍 ㄹㅇ 팔척바이투게더 이름 잘 지은 듯
무대할 때 라이브로 하니깐 숨소리도 진짜 잘 들리고 일단 943 범규 진성 진짜 찢었어 듣고 감탄함
우리 애기 진성 많이 해줘
또 943 끝나고 인사멘트 해야했는데 바로 안티로맨틱으로 넘어갔잖아 근데 나 이상한 점 1도 못 느꼈어 애들 엄청 자연스럽게 대처한거지ㅠㅠㅠㅠ
진짜 당황하지 않고 바로 들어간거 짱멋져
안티로맨틱 할 때 나도 그렇고 모아들도 그렇고 모아봉 크게 흔들었단 말이야
애기들 그거 보고 손 흔들어 주는거 너무 감동이었어
특히 휴닝이ㅠㅠㅠ 계속 흔들어줬어
그리고 태현이도 멀리까지 보려는거 여기까지 느껴져서 진짜 눈물 좔좔
중간중간에 애들 멘트때문에 빵 터졌었는데
아 지금 버스라서 나중에 집가서 복습하고 더 써줄게
일단 투바투 개쩐다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