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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범규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도 없이 딱 목소리만 들으니까 또 색다르다
엄청 저음인데 차분하고 잔잔한 저음이라 되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심야 라디오에 너무 잘 맞는 목소리 같음
또 녹방이다 보니까 덜 긴장한 건지 좀 더 차분한 것도 한몫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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