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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인데

덕질이란 거 진짜 좋은 거구나 싶음..
내가 원래 취향도 특별히 없고 취미나 하고싶은 것도 없는 편이라 좋게 말하면 잔잔하게 사는 거고 좀 꼬아보면 인생 노잼으로 살았는데 세븐틴 때문에 덕질 시작하고 작년 11월부터 입덕하고 애들 때문이 울고 웃고 열정 태우고 하니까 좀 진짜 사는 거 같고 좋음 머,,얼레벌레 모닝 평캐 다짐하고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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