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거의 이주째고 내가 차였어. 진짜 사랑했고 얘만큼 나 좋아해주는 애가 있을까? 할정도로.. 차인이유는 뭐 나한테 있고.. 아니 나한테 있다기보단 그 친구의 제3자가 문제였지 무튼 일주일째는 진짜 힘들고 갑자기 눈물펑펑나고 잠도못자고 끊은 담배까지 폈는데, 10일 11일 12일 넘어가니까 생각보다 괜찮네? 이제 눈물은안나 신경쓰여서 여전히 카톡프로필은 가끔 보지만... 무튼 마음정리가 갑자기 이렇게 고요하게되니까 뭔가 좀.. 음.. 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