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불철주야 악플을 달아주시는 악플러님들께 이글을 바칩니다.
건전한 비판이 아닌 멍멍이 소리와 뻘소리로 온국민의 아드레날린을 자극시키는 악플러님들아
연예인이건 일반인이건 먹이를 가리지 않는 잡식성에 빈틈이나 약점을 파고들어 집요하게
물어뜯는 하이에나 근성까지..
그러다 사건 터지거나 무슨 일터지면 자기 아닌둥 뚱한 표정으로 뉴스를 바라보겠지
멍청한 작자들 니들이 손에서 뿜어내는 살기 , 니들 정신적인 부족함을 채우려고하는 희열
그런걸로 사람을 죽이거나 사람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면
쉽게 달 수 있냐 ,. 물론 쉽게 다는 정신병자들도 많이 있겠지
그런애들은 속히 정신치료나 정신과 상담을 받아봤으면 좋겠다
물론 내가 말하는건 건전한 비방은 제외한다는걸 알아두길 바래볼까 ?
특히 판이나 네이트나 네이버 싸이월드 등등
댓글을 보고있자면 웃음 이나 한숨 아니면 어이없는 표정밖에 지을 수 가 없는게
뉴스라는것도 어쩌면 기자라는 인간이 생산해낸 산물이고
정보라는것도 그 사람이 아닌 이상 완벽하게 알 수 없는 것인데
사람들은 자기가 전문가마냥 자기가 다 아는 마냥 비꼬고 욕하고 쉴새없이 비방하고
그게 재밌냐 이거다 . 그러다가 아니라고 하면 미안하다 하면 끝이고
그리고 사람들 관심이나 동감 추천받고 싶어 발정난 생키들의 난장판인 댓글을 보고있자면
가히 웃기기 까지 하다. 별 나쁜 내용 없지만 악플이 대세가 되면 너도 나도 욕질에 비방에
장난에.. 허허.. 하나같이 이랬다 저랬다 무슨 갈대숲도 아니고
그렇게 동감받고 추천받고 사랑받고 메인에 뜨고 싶고 사람들이 많이 클릭했으면 좋겠고
그런 관심을 받고 싶으면 찌질하게 타자쳐서 관심받지 말고 공부해서 성공해라
물론 사람들이 추천하고 싶어서 추천한 글말고 말이다. 관심받으려고 발악해서 얻은
악플러들의 소망이자 희망인 댓글베스트를 지칭하는 거다
싸이월드 한때 여자만 나오면 "먹고싶다" 하고싶다 뭐이건 발정난 갱생끼 마냥
왜 엄마한테도 집에가서 여자먹고 싶다라고 하지 .. ?
참 웃긴일이야.. 이런게 추천 받아서 베스트로 올라가지 않나
추천수 조작하는 똘아이도 있고 이젠 그런걸 마케팅으로 활용한 성인업체도 있더만
참 가다가다 막장으로 달려가는 듯 해 ..
재밌냐 ? 하루종일 댓글달고 사람들이 관심가져 주니까 부럽지 ?
그럴 시간이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이 너에게 관심가져줄만한 시간을 투자해라
악플로 싸이월드 조회수 올리려는것도 마찬가지다 .
많으면 인기 많고 잘난거냐 ? 여자사진 올려놓고 낚는 사람은 태반이고
심지어 댓글에 싸이월드 주소다는게 유행처럼 번졌더만.. 욕하고 악플달아서
사람오게끔 만드는 놈들도 있고 캬아..
참 인터넷이 빠르게 발전했지만 의식은 발전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니 원..
실명제하면 캐버로우 타고 아무도 안달 놈들이
실명제 아니면 무슨 바퀴벌레 때마냥 먹이나 찾고 앉아있고
악플좀 고만달아라
고만달아! 악플달꺼면 니 면상을 올리고 달던가
어떠한 글을 보던 항상 신중하게 접근해서 비판해라
딱보고 아 나오는데로 짓거리지 말고
딱 댓글의 수준이
너의 현재 수준을 얘기하니까.